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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담 어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미담 어려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05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종필 송매감리교회 담임목사“다양한 종교 소식 담아주세요”

    …역신문에 종교면이 있어 신기했다고. 이외에도 김 목사는 당진시대에 실린 미담 소식을 읽으면서 지역사회에 베풀 수 있는, 지역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교회 활동을 구상하고 있다. 또한 김 목사는 교인들의 이야기가 당진시대에 실리면 그렇게 반갑단다. 최근에…

    당진시대
  2. 2019.05.24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봉사단체 소식 담아주세요”

    … 당진시대를 구독해 읽고 있는 이 회장은 주로 사건·사고 기사나 훈훈한 미담 기사를 가장 먼저 읽는 편이다. 또한 당진사람인 만큼 신문에 아는 사람이 나올 경우엔 더욱 꼼꼼히 기사를 읽곤 한다. 이 회장은 “운전을 하기 때문에 신문기사를 읽는 것 보다…

  3. 2019.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김근민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국장“이주한 가족들을 소개해주세요”

    …다”고 말했다 이어 “취약계층들에게 빛과 소금의 역할이 되고 싶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손길을 내밀 때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잘 살 수 있도록 돕고 싶어요. 또한 다음세대들이 꿈과 희망을 갖을 수 있도록 앞장서고…

  4. 2019.01.26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우강면 송산1리 김병태 2반장“고생한다고 주민들 음료수 챙겨줘…감사할 따름”

    …1t트럭을 소유하고 있는 그는 스스로 자원해 마을 방역봉사를 실시하고,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도와주고 있다. 김 반장은 “유태호 이장과 연이 닿으면서 틈틈히 방역과 물주기 활동 등을 실시하게 됐다”며 “일을 하다가도 시간 여유가 생길 때 봉사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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