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4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봉사단체 소식 담아주세요”
…음의 상처는 아무는데 꽤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머리카락이 희끗하게 샌 어르신이 직접 농사지은 마늘을 주면서 고맙다고 인사할 때면 일하는 보람을 느끼기도 한다. 3년 전 그는 봉사단체인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당진시지회(이하 모범운전자회) 회장을 맡았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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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미담 어르신'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5.24 · 지역사회 · 김예나
…음의 상처는 아무는데 꽤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머리카락이 희끗하게 샌 어르신이 직접 농사지은 마늘을 주면서 고맙다고 인사할 때면 일하는 보람을 느끼기도 한다. 3년 전 그는 봉사단체인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당진시지회(이하 모범운전자회) 회장을 맡았다.…
2019.01.26 · 지역사회 · 김예나
… 누구보다도 일찍 마을회관을 찾아 문을 열고 따뜻하게 방을 데운다. 또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점심을 준비한다. 부부 우렁각시의 주인공은 바로 남규택(70)·김태순(67) 부부다. 농한기이자 날이 추운 12월부터 2월까지 남규택·김태순 부부가 우강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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