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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담 어르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기간
1993—2026

26건 · '미담 어르신'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7.06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주옥순 합덕읍 궁리 이장“땀 흘려 키운 수박, 주민들과 나눠야 진짜 제맛이죠”

    … 주 이장의 수박 나눔은 올해로 벌써 3년째 를 맞이했다. 주 이장은 “어르신들은 운전하기 어려운데다, 수박이 무거워서 수박 한 통을 사다 드시기가 어렵다”며 “혼자서 모든 마을 에 배달하는 데 한계를 느껴 각 마을 이장들의 도움을 받아 경로당마다 전…

  2. 2025.09.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미담] 김기재 전 시의장, 당진향교 석전에서 생명 구해

    …5일 당진향교에서 열린 추기석전대제 현장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어르신을 발견한 김기재 전 당진시의장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위기를 넘긴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다. 이날 당진향교 대성전에서 추기석전대제가 진행되는 중 입구 옆 마루에 앉아 담소는 나누…

  3. 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미담] 경로당에 무료로 반찬 전한 통정리 ‘밥묵자 한식뷔페’

    … 한식뷔페’가 노인들을 위해 경로당에 무료로 반찬을 전달해줬다는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다. <당진시대>에 미담을 제보한 김길래 노인회장(천년나무단지3단지아파트 경로당)에 따르면 마을 노인들이 밥묵자 한식뷔페에서 식사를 하고 음식 맛이 좋아서 반찬을 따로…

  4. 2022.12.16 · 지역사회 · 유수아

    [미담] 어르신 미용봉사하는 김현구 현’s헤어 대표 (채운동)“고향 마을 위한 재능기부 미용봉사”

    … 기분이 좋아요.” 대호지면 사성2리 마을회관에서 머리카락을 손질 중인 어르신들의 얼굴에 미소가 한가득이다. 차분히 순서를 기다리면서 동네 주민들과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차례가 다가온다. “윙~”하는 이발기 소리가 더욱 정겹다. 채운동에…

  5. 2022.12.09 · 정책·행정 · 한수미

    공정보도위원회 “보도자료 활용시, 심층적인 재취재 필요”

    …이 논의됐다. - 시정 비판과 감시 기능을 높여야 한다. - 공공근로자 어르신의 미담 소식과 파크골프에 대한 기사가 눈에 띄었다. 고령화 시대에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기사 발굴이 필요하다. - 소외계층 발굴 및 도움을 연계해 줄 수 있는 기사 기획이…

    당진시대
  6. 2022.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미담] 공공근로 일하며 받은 월급 조손가정 위해 기탁한 어르신들“우리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기뻐요”

    “나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기분이 좋아요.” 어르신들이 마을 길거리를 청소하며 받는 한 달 급여는 27만 원. 그중 9명의 어르신들이 매달 1만 원씩 모아 마련한 100만 원을 당진시에 기탁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어르신들은 당진시니어클럽의 공익…

  7. 2022.06.22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평안마을 이미용 봉사 ‘찰떡콤비’

    20년 넘게 어르신들 머리 손질 책임져 차 없는 ‘형님’ 위해 8년째 차량 운행 채운동에 위치한 무궁화이용원을 운영하는 박기택(채운동·81) 대표에게도 지난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았다. 평안마을 요양원이 개원했던 지난 2001년부터 이곳에서 이·미…

  8.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새마을지도자가 먼저 주변을 살핀다. 그는 십수년 전부터 지역의 독거노인 어르신들의 칼이나 낫을 갈아주는 봉사를 해오고 있다. 백 전 지도자는 “칼이나 낫을 갈아드리는 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라며 “마을에 혼자 사는 여성 어르신들이 칼 가는 것을 번거로…

  9. 2021.10.02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주민들 위해 미용봉사한 박성수 송악읍 가교2리 이장마을주민들에게 찾아온 미용봉사단

    …으로 가교2리 주민들을 위해 미용봉사를 하게 됐다”며 “마을의 70%가 어르신들인데 반응이 좋아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미용봉사를 더 많이 펼치고 싶다”면서 “앞으로도 가교2리 주민들을 비롯해 인근지역에서도 봉사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

  10. 2021.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고향에 계신 부모님 생각나…기다리는 분들 있어 봉사 멈출 수 없어요”[미담] 독거노인 위한 반찬봉사 이어온 허양순 속초코다리 대표(순성면 봉소리)

    …에 살고 계시는 부모님 생각에 독거노인들을 위한 봉사를 하게 됐다”며 “어르신들이 고맙다며 직접 농사 지은 농산물을 챙겨주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밑반찬을 받는 어르신들이 이제는 한분 두분 돌아가시고 치매가 생겨 나를 못 알아보기도 한다”며 “이…

  11. 2019.05.24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봉사단체 소식 담아주세요”

    …음의 상처는 아무는데 꽤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머리카락이 희끗하게 샌 어르신이 직접 농사지은 마늘을 주면서 고맙다고 인사할 때면 일하는 보람을 느끼기도 한다. 3년 전 그는 봉사단체인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당진시지회(이하 모범운전자회) 회장을 맡았다.…

  12. 2018.12.31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무궁화이용원 박기택 대표와 손님으로 만난 차종우 씨 이야기머리 깎는 형님의 두 발이 되다

    …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박기택 대표는 매월 두 차례씩 평안마을에 입소한 어르신들의 머리카락을 책임지고 있다. 차종우 씨는 운전을 할 줄 모르는 박 대표의 발이 돼, 봉사활동을 가는 날이면 이른 아침부터 박 대표를 싣고 평안마을로 향한다. 박 대표가 노…

  13.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장경환 송악읍 기지시리 노인회장“노인 위한 지면 만들어주세요”

    …을 뿐만 아니라 20년 동안 이장으로 일했으며, 현재도 노인회장을 맡아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년 동안 이장을 맡아온 그는 주민들의 신뢰가 곧 이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게 했다. 주민들의 믿음이 본인의 봉사정신을 강화시키는 원동력이었…

  14. 2016.07.15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석문파출소 한유상 경사·김성엽 순경실종된 치매노인 찾아준 경찰들

    …후, 한 시간 내에 할머니를 찾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 어르신들을 뵐 때면 부모님이 생각나 잘 해드리려고 한다”며 “경찰로서 당연히 해야 할 임무였다”고 덧붙였다. 김성엽 순경은 “임용된 후 석문파출소에서 근무한 지 한 달밖에 되지 않…

  15. 2016.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미담면천면 삼웅리에서 온 감사 편지

    …자에 정성이 꾹꾹 담겨있다. 편지의 주인공은 삼웅리에 거주하는 70세의 어르신으로, 이날 버스를 운전한 최동섭 기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당진여객으로 편지를 보낸 것이다. 이 어르신은 지난달 8일 삼웅교회를 가기 위해 버스 승강장 안 쪽에서 교회…

  16. 2016.05.14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어르신들 위한 이미용 봉사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 회원들은 지난 9일 당진3동 컬리헤어샵 최은하 원장의 도움을 받아 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지난 4일에는 새마을꽃동산에서 잡초를 제거하고, …

  17. 2016.02.2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함께 회갑 축하”미담 지적장애 어르신 위해 환갑잔치 마련한 송악읍 가교1리 주민들

    송악읍 가교1리 주민들이 지적장애를 가진 마을 어르신을 위해 회갑잔치를 열어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매년 정월대보름이면 주민들과 함께 대보름 음식을 나누고 있는 가교1리 주민들은 우연히 성낙호 씨의 환갑이 다가오고 있는 것을 알고, 지난 21일 성 씨…

  18. 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의가 팽배한 시대에 시간과 물질을 들여 빛도 없이 소리도 없이 봉사하는 미담 사례를 기사화시켜 우리사회의 귀감이 되게끔 그 가치를 높여 주길 바랍니다. 현 세대에는 산업의 발달로 도시화와 고령화 시대에 소외된 이웃과 홀몸 노인들의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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