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윤영중 당진2동 용연2통 노인회장“장모님 얼굴만 봐도 눈물이 나요”
윤영중 당진2동 용연2통 노인회장(78)이 103세의 장모와 아픈 처남을 살뜰히 보살피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용연1통에서 나고 자란 윤 회장은 10대 후반부터 서울에서 생활했다. KBS를 거쳐 한국일보 총무국 수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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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윤영중 당진2동 용연2통 노인회장(78)이 103세의 장모와 아픈 처남을 살뜰히 보살피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용연1통에서 나고 자란 윤 회장은 10대 후반부터 서울에서 생활했다. KBS를 거쳐 한국일보 총무국 수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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