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9 · 산업·경제 · 김예나
우애·봉사·창조 정신 토대로 활동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34 한국농촌지도자회 당진시연합회
한국농촌지도자회 당진시연합회(회장 한천우, 농촌지도자회)가 창립된 지 올해로 56주년을 맞았다. 지금의 농촌지도자회는 농촌운동에 참여한 4-H 성인자원지도자로부터 시작됐다. 이후 농촌지도자가 창립된 1962년에 농촌진흥법이 공포됨에 따라 농민단체로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건 · '미래를 보다'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8.11.19 · 산업·경제 · 김예나
한국농촌지도자회 당진시연합회(회장 한천우, 농촌지도자회)가 창립된 지 올해로 56주년을 맞았다. 지금의 농촌지도자회는 농촌운동에 참여한 4-H 성인자원지도자로부터 시작됐다. 이후 농촌지도자가 창립된 1962년에 농촌진흥법이 공포됨에 따라 농민단체로서 …
2018.11.13 · 산업·경제 · 김예나
…서 농가들의 어려움도 가중되고 있다. 조중희 회장은 “전국적으로 생산물량보다 수입물량이 많아 양채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며 “또한 올해의 경우 폭염으로 인한 농사피해가 컸다”고 말했다. “양채의 경우 온도가 너무 높거나, 낮으면 농사짓기 어려워요. 요…
2018.10.28 · 산업·경제 · 김예나
“꿀은 오장육부를 편안하게 하고 기운을 돋운다. 또한 비위를 보강하고 아픈 것을 멈추며 독을 풀 뿐 아니라, 귀와 눈을 밝게 한다. - 동의보감 中” 꿀 속에는 사람에게 필요한 미네랄과 비타민이 많이 담겨있다. 이로써 피로 회복에 좋으며, 노화를 방지…
2018.10.21 · 산업·경제 · 김예나
…있다. 당진은 전국적으로 양계농가 수가 많은 지역으로, 서산의 양계농가들보다 2배 정도 많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당진양계협회는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워크숍과 단합대회 등을 진행하고, 선견지 양계농가나 법인을 방문해 기술을 배우기도 한다. 최…
2018.10.12 · 산업·경제 · 김예나
…덧붙였다. 더구나 올해 봄 냉해로 인해 당진에 위치한 배 농가들은 지난해보다 수확량이 20~30% 감소했다. 박 회장 농가의 경우 지난해보다 수확 양이 1만 개나 줄었다고. 배의 경우 냉해 구별이 어렵고, 수정이 된 후에도 기형이 있어 보상을 받기 힘…
2018.10.08 · 산업·경제 · 김예나
…운 국화로 작품을 만들어 매년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나은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노력하겠습니다. 당진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
2018.09.22 · 산업·경제 · 김예나
야생화(野生花). 말 그대로 자연에서 자라는 식물을 말한다. 봄을 알리는 개나리와 진달래도 야생화 중 하나다. 하지만 우리는 흔히 길에서 마주하는 꽃들이 야생화라고는 생각하지 못한다. 야생화는 꽃이 피는 시기와 서식지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된다. …
2018.09.17 · 산업·경제 · 김예나
유제품 수출국과의 협정으로 낮은 가격의 유제품의 수입이 증가하고 있다. 더구나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우유·유제품의 소비마저 줄고 있는 상황이며, 이에따라 낙농 농가수도 전국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에서는 지속적으로 낙농업의 미래 발전…
2018.08.24 · 산업·경제 · 김예나
…산하 연구회다. 지난 2013년 9월 경 출범된 고추 연구회는 타 연구회보다 다소 늦게 출발했지만 현재 68명의 회원이 소속돼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효능이 넘쳐나는 고추는 농사짓기 까다로운 작물이다. 시듦병이나 탄저병, 무름병을 비롯해 결핍 증상이 …
2018.08.20 · 산업·경제 · 김예나
…지난해부터 행담도 휴게소에서 해나루쌀 홍보활동에 나섰다. 벼 농사만 짓기보다는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쌀을 직접 알리자는 것에서 시작됐다. 또한 회원들은 쌀을 가공해 쌀국수, 떡 등 음식을 만드는 행사도 추진 중이다. 임 회장은 “올해는 해나루쌀 홍보에…
2018.08.14 · 산업·경제 · 김예나
…평 정도의 규모의 농가들이 농사를 짓고 있다. 아로니아의 경우 타 농산물보다 농사 짓는 게 어렵지 않고 어느 땅이든 잘 자라기 때문에 당진 곳곳에 아로니아 농가들이 자리해 있다. 이들은 연구회를 중심으로 고품질 아로니아 생산과 가공, 판매 등에 대해 …
2018.07.27 · 산업·경제 · 김예나
…만5000병~3만5000병을 만들고 있다. 나파밸리에 있는 다른 와이너리보다 훨씬 적게 만들고 있는 편이다. 이곳에서 생산된 와인은 본 와이너리에서만 구입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케이제이 가이드는 “이곳에서는 적은 양을 만들어 와인의 맛과 질을 수시…
2018.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미국의 와인은 와인 종주국인 프랑스와 이탈리아 와인보다 못하다는 비난을 받아왔다. 하지만 1976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 나파밸리의 와인이 1등으로 뽑히면서 미국 나파밸리 와인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미국 캘리포니…
2018.07.17 · 산업·경제 · 김예나
…랄이 풍부해 피부미용과 노화예방에 좋으며,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무엇보다 블루베리가 사람들에게 주목받게 된 것은 귀리, 마늘, 브로콜리, 토마토 등과 함께 뉴욕타임스에 10대 장수식품으로 선정됐기 때문이다. 블루베리연구회의 이재철 회장도 블루베리의…
2018.07.07 · 산업·경제 · 김예나
…판로가 불안정한 것까지 어려움이 많다고. 전용국 재무국장은 “타작물 재배보다는 쌀농사를 짓기 어려운 산골 등을 휴경한다면 쌀이 과잉생산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쌀값 보장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는 당진쌀이 타 지역의…
2018.07.03 · 산업·경제 · 김예나
…재천 회장은 “이제는 공부하지 않으면 뒤떨어진다”며 “당진이 여느 시·군보다도 한우기술교육에 대한 열의가 강하다”고 전했다. 연구 뿐 아니라 나눔활동에도 앞장 이들은 나눔축산운동의 일환으로 매년 설에 소고기와 사골을 지역아동센터와 장애인 복지시설 등에…
2018.06.22 · 산업·경제 · 김예나
비타민과 유기산이 풍부해 과일의 여왕이라고도 불리는 ‘포도’가 순성면 본리 일대에 주렁주렁 열렸다. 아직까지는 연둣빛을 내는 포도지만 두 달 후에는 붉게 영근 포도를 만날 수 있다. 당진에서는 순성면 본리를 비롯해 합덕, 우강, 신평, 송악, 면천, …
2018.06.15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사로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김수천 매실연구회 총무는 “당진이 남부지방보다 매실 수확이 2주 정도 늦다”며 ”매년 매실나무를 심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수익창출로 이어지진 않고 있다”고 말했다. 구찬회 매실연구회 회장 또한 “매실을 한창 수확해야 하는 …
2018.06.09 · 산업·경제 · 김예나
…, 나트륨의 배설을 촉진해 고혈압과 당뇨병 등 성인병을 예방해준다. 무엇보다 고구마가 인기가 좋은 이유는 노화 예방과 다이어트에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비타민C와 비타민E가 풍부해 노화를 예방해준다. 칼로리는 적으면서 포만감은 크기 때문에 다이어…
2018.06.04 · 산업·경제 · 김예나
항암효과가 있고 알레르기 치료 등 피부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 청삼이 당진지역에서도 재배되고 있다. 2005년 발족된 청삼연구회(회장 서흥석)다. 22명의 회원으로 출범한 청삼연구회에는 현재 37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고대를 비롯해 면천, 순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