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2] 당진형 주민자치자치·분권시대…주민자치를 말하다
…운영해 왔지만, 지역의 현안과 의제를 발굴하고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역할보다 취미·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수준에 머물렀다. 14개 읍·면·동에 모두 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당진형 주민자치 사업이 시작되면서 사실 진통도 많았다. 당진시의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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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미래를 보다'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운영해 왔지만, 지역의 현안과 의제를 발굴하고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역할보다 취미·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수준에 머물렀다. 14개 읍·면·동에 모두 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당진형 주민자치 사업이 시작되면서 사실 진통도 많았다. 당진시의회와…
2018.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또한 연말이면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돼지고기를 전달한다. “타 지역보다 축산업하기 어려워” 한돈협회 회원들의 가장 큰 고민은 가축사육을 제한하는 조례다. 급격한 산업화·도시화로 아파트 등이 건설되면서 이주민이 많이 유입된 당진은 축사로 인한 악취…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이다. 그러나 농가주부모임에서는 여성 농업인들이 다양한 활동을 함으로써 보다 적극적으로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여성 농업인의 존재를 드러내고, 지위 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는 것이다. 농가주부모임의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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