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5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지난날의 추억 떠오를 때 많아
…로 채워졌다. 그 많은 세월들도 지나고 내년부터는 경로우대를 받게 되니 미래의 삶에 대한 생각보다는 지난날의 추억이 새롭게 떠오를 때가 많다. 첫 번째 사진은 1964년 합덕지구(합덕, 우강, 순성, 면천) 4개 연합회 창립총회를 마치고 당시 농촌지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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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미래의 우리'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15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로 채워졌다. 그 많은 세월들도 지나고 내년부터는 경로우대를 받게 되니 미래의 삶에 대한 생각보다는 지난날의 추억이 새롭게 떠오를 때가 많다. 첫 번째 사진은 1964년 합덕지구(합덕, 우강, 순성, 면천) 4개 연합회 창립총회를 마치고 당시 농촌지도…
2009.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친척보다 더 좋을 것이라는 박상수 수석부회장은 “난지도를 겪지 못한 우리의 2세들에게 애향심을 길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리 부모가 나고 자란 곳을 알려주고 함께 하면서 애향심을 길러줄 겁니다. 미래의 향우회원으로 만든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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