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꿈은 있으나 희망과 사랑을 담지 못했다
…에 대한 획기적인 발전방향도 제시하지 못했다. 그리고 장기적 발전방향과 미래상을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지표인 인구를 당초 50만명으로 계획했다가 충남도의 지적으로 38만명으로 줄였는데 이 목표부터 아주 잘못되었다고 생각된다. 과연 도농복합도시의 인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미래 결정' · 환경·안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0.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 대한 획기적인 발전방향도 제시하지 못했다. 그리고 장기적 발전방향과 미래상을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지표인 인구를 당초 50만명으로 계획했다가 충남도의 지적으로 38만명으로 줄였는데 이 목표부터 아주 잘못되었다고 생각된다. 과연 도농복합도시의 인구…
2008.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가지로 특이하다. 선거일이 코앞인데 아직도 어떤 후보에 투표해야할 지 결정하지 못한 부동층이 많이 있다. 또한 후보자는 물론 후보자들의 공약에 대해 전혀 파악하지 못한 유권자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정당들이 내부공천을 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