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글] 수돌(守乭), 자신의 이름을 지키며 사는 서당골 이장님 - 박은희
… 깊이 성찰해 보자고 하셨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남보다 잘 사는 미래를 위해, 오늘의 행복을 저당잡힌 채 살아가는 것이 정말로 옳은 것인지 반문해 보자고 하셨다. 추위를 이기기 위해 꼭 껴안은 고슴도치 두 마리는 서로의 가시로 인해 더 큰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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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미래 나의'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깊이 성찰해 보자고 하셨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남보다 잘 사는 미래를 위해, 오늘의 행복을 저당잡힌 채 살아가는 것이 정말로 옳은 것인지 반문해 보자고 하셨다. 추위를 이기기 위해 꼭 껴안은 고슴도치 두 마리는 서로의 가시로 인해 더 큰 상처…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살아갈 수 있지만 적어도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고통을 나누려하고 또한 미래의 꿈을 위해 서로를 격려해가며 함께 노력하며 또한 나의 가정이 빈곤해 누구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더라도 그 예외는 친구가 아닐까 한다. “친구를 위하여 목숨을 바치면 이보다 더…
2008.01.14 · 문화·교육 · 최운연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의 어린 시절 추억과 당진의 미래에 대한 정책 비전 등을 담아 엮어낸 자서전‘나의 인생, 나의 고향’ 출판기념회가 지난 8일 설악가든 신관 5층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지역 각계인사와 출향인 등 1000여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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