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이 시대의 당진문학인1 김규환 시인“쉽게 읽히는 시 쓰겠다”
… 이어 “앞으로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시, 나의 혼이 담아있는 시를 쓰고 싶다”며 “특히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시를 쓰겠다”고 전했다. 오늘 김규환 산을 지고 어둠속에 우리가 섰다 아주 아픈 일이지만 얼마나 당당한 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미래 나의'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 이어 “앞으로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시, 나의 혼이 담아있는 시를 쓰고 싶다”며 “특히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시를 쓰겠다”고 전했다. 오늘 김규환 산을 지고 어둠속에 우리가 섰다 아주 아픈 일이지만 얼마나 당당한 일…
2016.05.29 · 정책·행정 · 김예나
…은 문예창작활동을 통해 통일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을 인식하고 한 민족의 미래상을 재인식하고자 이뤄진다. 공모주제는 △우리에게 통일 준비란 △통일된 한반도의 청사진 또는 통일한국의 미래상 △행복한 통일시대! 주인공은 우리 △자랑스런 대한민국, 나의 조국…
201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으면 지역은 크게 변화,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 <당진 발전을 위한 나의 견해> 이제 우리 당진시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 필요한 때이다. 시민들은 높은 행정 서비스를 요구하고 있으며, 재판 중에 있는 평택당진 항 서부두 매립지 분쟁을 승소로 이끌어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