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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올림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5년

1건 · '미래 올림픽'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4.19 · 문화·교육 · 김기연

    미래 올림픽 궁사의 산실 합도초 양궁부

    … 지금까지 당진의 ‘양궁 꿈나무 산실’로 자리잡고 있다. 비인기 종목과 올림픽 효자 종목 양궁은 올림픽이 열릴 때마다 금메달을 2-3개씩 따오는 올림픽 효자종목이다. 그러나 올림픽 시즌만 끝나면 ‘잊혀지는’ 비인기 종목. 합도초 양궁부의 박경호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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