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2 · 환경·안전 · 박기욱
화력발전에 지역의 미래를 맡길 수 있나 ⑥ - 일본 요코하마 NPO 단체 : 소프트 에너지 프로젝트 "백열구, LED로 교체해 이산화탄소 절감"
…협의회에서는 행정과 학자, 시민단체 등이 참여해 온난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협의회에 따르면 CO₂ 전체 배출량 중 가정의 비중이 23%에 이른다. 그 중 TV, 에어컨, 냉장고 등의 전기 소비에서 발생하는 양이 절반을 차지한다. 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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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미래 위해' · 환경·안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02 · 환경·안전 · 박기욱
…협의회에서는 행정과 학자, 시민단체 등이 참여해 온난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협의회에 따르면 CO₂ 전체 배출량 중 가정의 비중이 23%에 이른다. 그 중 TV, 에어컨, 냉장고 등의 전기 소비에서 발생하는 양이 절반을 차지한다. 사토…

2011.11.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현재 나타난 문제를 줄여나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조금씩 바꿔 나갈 때 미래에 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11.11.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오 소야마 공장장은 “일본의 석탄화력 발전소는 자국 내 석탄산업 보호를 위해 추진된 면이 강하다”며 “1960년대 세계석유시장에서 석유는 1베럴에 2달러 수준이었기 때문에 석탄보다 석유의 의존도 높아질 수밖에 없어 일본정부는 자국 내 선탄산업을 보호하…
2011.04.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선해야 할일이다. 무엇보다 군민들이 당당하게 공해유발 기업들을 응징하기 위해서라도 그러해야한다. 현재 당진군은 특별한 대책이나 개선의 의지마저 없어 보인다. 이철환 군수도 지역의 장단기 환경재앙 방지대책을 내놓지 못할 뿐 아니라 당진화력 9.10호기와…
2011.02.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한 대산공단을 비롯해 아산국가공단 포승·인주지구 등을 감안하면 당진군의 미래 환경 부하는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는 것이 환경전문가들의 견해다. 이처럼 당진군내 해안선을 따라 각종 산업단지와 발전소, 그리고 대산석유화학단지가 우리의 숨통을 조이고 있는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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