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다. 청년은 정책에 있어 소외계층에 해당한다. 사람들은 ‘청년이 사회의 미래’라고 하지만 정작 사회에서 중책을 맡거나, 정책을 이끌어 나가는 것은 중장년층이 대부분이다. 정책 결정 과정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았고, 결국 중장년층이 중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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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미래 이끌'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청년은 정책에 있어 소외계층에 해당한다. 사람들은 ‘청년이 사회의 미래’라고 하지만 정작 사회에서 중책을 맡거나, 정책을 이끌어 나가는 것은 중장년층이 대부분이다. 정책 결정 과정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았고, 결국 중장년층이 중심이…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며 이는 교육의 평등과 소통의 교육을 내세우게 되었던 것이다. 앞으로의 미래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커다란 명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어찌 보면 인간의 삶이 윤택해질 수도 있고 다른 측면에서 보면 리드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의 이분법적인 상황…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 어느 때보다 교육의 중요성이 절실한 시대이기도 하다. 교육은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일이고 세상의 없던 길을 만드는 위대한 여정이다. 2016년 1월 스위스의 다보스 포럼에서 세계는 이미 4차 산업혁명에 접어들었다고 선언했다. 1차 산업혁명…
2017.01.02 · 문화·교육 · 한수미
2016 당진 미래교육 정책포럼이 열린 가운데 학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비롯해 교육 방식 등을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지난달 26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충남도교육청의 주최로 정책포럼이 열렸다. 이날 주제는 ‘제4차 산업혁명과 당진교육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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