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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이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5년

4건 · '미래 이끌'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만일 군수가 된다면 군행정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고 나갈 것인지 답해달라. 답:내가 만일 정치인이었다면 국회에 나가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국회의원이 된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늘 양심있게 살려고 했을 뿐이다. 행정이라…

    당진시대
  2. 1995.02.2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세대교체는 요원한가

    …세대교체란 단순히 젊은 사람으로 교체한다는 뜻이 아니다. 전문성을 갖춘 미래지향적인 인물들로 사회의 개혁과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어떤가? 21세기 국제, 지역간의 본격적인 경쟁체제에 대비한 능력있고 참신한 인물들을 발…

    당진시대
  3. 199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근지역의 모범적인 시민운동단체를 찾아서①

    …있어 소개한다. 6공화국의 서해안 개발정책은 그 화려한 구호만큼 장밋빛 미래를 보장해 주는 것만은 아니었다. 거기엔 개발과 문명이라는 이름아래 파헤쳐지는 생존의 터전, 오염된 산과 바다, 공동체의식의 해체등 보상만으론 치유될 수 없는 ‘파괴’가 있었다…

    당진시대
  4. 1995.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호(1995.2.13)특집기사/모범적인 인근지역

    …로 94년 창립 6공화국의 서해안 개발정책은 그 화려한 구호만큼 장밋빛 미래를 보장해 주는 것만은 아니었다. 거기엔 개발과 문명이라는 이름아래 파헤쳐지는 생존의 터전, 오염된 산과 바다, 공동체의식의 해체등 보상만으론 치유될 수 없는 ‘파괴’가 있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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