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세먼지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0년

13건 · '미세먼지 피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16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율 인상해야"

    …등 타 지역에서 대부분 소비되는 반면 발전소 주변 지역 주민들은 분진, 미세먼지, 악취, 질소산화물 등 공해로 피해를 보고 있다”며 “직·간접적인 사회적 비용이 원자력·수력 등 다른 발전원보다 훨씬 크지만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은 가장 낮은 실정…

  2. 2020.08.28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 여성 안전 요구조사42% “당진 안전하지 않다”…환경 불안 95%

    … 살만하다고 말한 답변은 27%뿐이었다. 이번 조사에서 여성폭력 근절과 피해자 지원정책 중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 부분에 대해서는 ‘경찰 등 사법당국의 성인지 감수성 강화와 사해자 처벌’이 2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밖에도 피해자 긴급 상담 및 구…

  3. 2020.07.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원 “지역자원시설세 ‘KWh당 0.3원→2원’ 반드시 인상돼야”

    …하고 전기를 생산·공급하는 행위에는 환경오염이라는 큰 대가가 따르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스스로가 짊어지게 된다. 특히 여러 종류의 발전소 중 우리나라가 크게 의존하고 있는 석탄화력발전은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배출로 인해 지구온난화와 대기오염을 발생…

    당진시대
  4. 2020.06.15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력발전 세율 인상 추진

    …추진을 위한 전국 지자체 공동 대응 등을 협의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미세먼지 등 기후위기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고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사회 조성을 위해 지역자원시설세의 세율 인상에 화력발전시설이 위치한 기초자치단체의 협력이 꼭 필요하다…

  5. 2020.04.27 · 환경·안전 · 김예나

    기후변화 대응 위해 나무 28만 그루 식재

    당진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올해 14억 원을 투입해 150㏊ 규모에 28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당진시는 지난달 21일 석문면 삼봉리 일원에 편백나무 1만6100그루 식재를 시작으로 9개 읍·면·동에 있는 불량목을 친환경적…

    당진시대
  6. 2020.04.10 · 정책·행정 · 한수미

    ■후보자 공약 분석

    …탄화력발전소 조기폐쇄 등 강경한 입장인 반면 김동완 후보는 대기오염 및 미세먼지 측정장치 고도화를 내세우며 상대적으로 온건한 입장을 밝혔다. 무소속 정용선 후보 포괄적·구호적인 공약 다수 무소속 정용선 후보의 공약은 대부분 시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과 …

    당진시대
  7.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0여 년 동안 경찰관으로 근무했다. 근무하는 동안 노인과 장애인, 범죄 피해자, 결혼이주여성 등의 인권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치안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다. 하지만 경찰관으로서 법률과 예산, 제도 문제에 많은 한계가 있었다. 국회의원이 돼 사회적 …

  8.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2후보자 공약·정책·신상 등 질문

    … 석탄화력에 70% 이상을 의존한다. 원전은 안전성 문제로, 석탄화력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에 탈원전·탈석탄은 전세계적으로 시대적 대세가 됐다. 문재인 정부는 전세계적 추세에 발맞춰 점…

  9. 2020.03.23 · 환경·안전 · 임아연

    “취약시설 미세먼지 저감장치 확대 필요”

    당진시의회 양기림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미세먼지 안심 시범마을 조성사업을 확대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 의원은 지난 17일 열린 제6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현대제철 등 대규모 철강공장과 석탄화력발전소가 위치한 당진시의 경우 2019년…

  10. 2020.02.21 · 환경·안전 · 한수미

    석탄화력으로 연간 995명 조기사망

    …995명의 조기사망자가 발생하고 연간 7039명이 우울증과 같은 정신적 피해를 볼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충남지역 석탄화력발전소 30기와 앞으로 건설될 1기를 평균수명 30년 동안 가동할 경우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로 인해 충남도민 1만1966명이 조기…

  11. 2020.02.17 · 환경·안전 · 김예나

    [주간 영농정보] 해빙기 시설원예 화재대비 안전관리

    … 조임 상태 등에 대한 주기적인 관리 - 콘센트 접점, 분전반 내부 등 미세먼지 제거 - 온실 내에서 금연, 촛불, 가스레인지 등 보조 난방 사용 시 각별히 주의 2. 온실 면적에 알맞은 용량의 난방기를 사용하고, 온풍난방기 연통과 비닐이 접하는 부분…

  12. 2020.01.21 · 환경·안전 · 임아연

    미세먼지 해결 위한 환경부 장관 면담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해 인근지역 시장·군수가 환경부 장관을 만나 미세먼지 관련 현안을 건의하고 정책 및 사업을 제안했다. 지난 13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진행된 조명래 환경부 장관 면담에는 미세먼지 공동대응을 위해 협력을 약속한 충남 환황해권 및 경기…

  13. 2020.01.0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의회 의원들의 2019년 주요 의정활동 보고조례 제정부터 민원 현장까지, 우리지역 의원 무슨 일을 했나?

    …무상교복’을 지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6. 당진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7. 서부두에서 제2차 정례회 제8차 본회의 개의 8. 의회 청사 내에 북카페, 열린도서관, 토론방 등 시민활용 공간 조성 추진(2월 개관 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