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화마가 앗아간 행복한 추억
…48년에 외동아들로 태어난 한 씨는 그가 3살일 무렵 6.25전쟁 당시 민간인 학살로 인해 아버지를 여의었다. 그 후 어머니가 바느질로 품을 팔아 그를 키웠다. 기지초와 송악중을 졸업하고 서울에서 카메라 기술을 배우기 위해 상경한 한 씨는 197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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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민간인 학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48년에 외동아들로 태어난 한 씨는 그가 3살일 무렵 6.25전쟁 당시 민간인 학살로 인해 아버지를 여의었다. 그 후 어머니가 바느질로 품을 팔아 그를 키웠다. 기지초와 송악중을 졸업하고 서울에서 카메라 기술을 배우기 위해 상경한 한 씨는 197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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