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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민과 관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민과 관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선재 당진시 사회복지과장갈등은 씻고 새로운 협력의 꽃을 피우자!

    …불편을 겪지 않도록 뒷받침하고 우리시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설치된 기관이다. 시에서는 자원봉사센터를 비영리 법인에 위탁하여 운영해 오고 있는데, 올해로 지난 5년 동안 당진시복지재단에 위탁한 기간이 끝나면서 수탁기관을 새롭게 선정해야 했다. 이에 …

    당진시대
  2. 201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사회복지계 ‘블랙리스트’

    …에 대한 불신과 공무원들에 대한 반감도 형성되어 있다. 이러한 분위기는 민과 관이 협력해야 할 사회복지영역에서 향후 부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민간영역의 활동은 위축되고 각 기관들은 특성을 살려 자율적으로 운영되기 보다는 수탁기관인 당진시 사회…

    당진시대
  3.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 도움이 큰 행복으로”

    …를 하거나 본업이 있는 대원들이 바쁜데도 함께해 줘 고맙다”고 말했다. 민과 관이 함께하는 복지 한편 송악읍지대 복지수리반은 민과 관이 함께 만든 봉사단이다. 송악읍사무소 맞춤형복지팀이 대상자 가정을 방문할 때마다 ‘전등 교체’, ‘환풍기 수리’, ‘…

  4. 2017.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민정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상처받은 이에게 위로가 되는 책

    …장계획 및 각 연차별 시행계획을 기획해 지역 복지의 큰 틀을 마련하고, 민과 관이 협력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군에 입대한 아들부터 네 살배기 막내아들까지 삼 남매의 엄마인 김 국장은 요즘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소설과 수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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