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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민과 관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민과 관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환경·문화·복지 등 시정 현안 점검

    …들이 있다”며 “당진시는 생계 노동을 할 수 밖에 없는 노인들에 대한 고민과 정책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박종희 자치행정국장은 “수요자 관점에서의 정책 고민이 부족했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나 복지를 연구하는 단체 및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

  2. 2019.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효율적인 사례관리 위해 ‘당진형 모델’ 구축 나서

    … 일원화된 네트워크 체계로는 사례관리를 추진하기 어려운 점과 주요 복지기관이 시내권에 집중된 문제를 보완코자 추진됐다. 또한 맞춤형 복지팀이 조직되지 않은 12개 읍·면·동의 업무분담 등을 위해 마련됐다. 당진형 사례관리 모델은 사회복지관을 중심으로 …

  3. 2019.08.13 · 정책·행정 · 한수미

    “차이는 줄이고! 차별은 없애고! 차원은 높이고!”

    …거버넌스로 성 평등관점에서 당진시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정책 제안을 통해 민과 관이 함께 만드는 성 평등 사회 구현에 앞장서게 된다. 특히 위원들은 일자리와 돌봄, 환경 분야 중 성인지 관점이 필요한 생활 밀착형 사업과, 주민욕구가 높고 주민참여를 통해…

  4. 2019.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주거취약 가구 방문해 청소 봉사

    …다. 김건준 동장과 김기철 당진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민과 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지역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수혜자는 “우리 힘으로 어디서부터 어떻게 개선해야 할 지 막막했는데 지역에서 도와줘 큰 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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