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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민들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9년

12건 · '민들레'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16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 작은 소식

    … 학생들의 교육을 함담당해준 (주)눈소프트, 당진농협, 당진상공회의소, 민들레일터, 배정영세무회계사무소, 송악농업협동조합, 아성크린후로텍(주), ㈜이화글로텍, 정명세무회계사무소 등 9개 기업체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제3회 졸업실기작품 발표회 신성대학교…

  2. 2019.10.25 · 지역사회 · 박경미

    >>적십자 소식

    …회(회장 강미남)가 고대지역아동센터와 효제·해창·석문·샬론·솔담요양원, 민들레작업장에 빵을 전달했다. 송악봉사회(회장 정승순)가 지난 18일 봉사관에서 징검다리 밑반찬 만들기 봉사를 했다. 이날 당진화력 봉사자 14명과 함께 징검다리 160세대에 전달…

  3. 2019.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장애인, 학교 졸업 후 갈 곳 없어

    …록된 장애인은 1만300여 명으로, 장애인보호작업장은 해나루보호작업장과 민들레일터 두 곳이 운영되고 있다. 시설 정원은 총 60명으로, 대기자가 75명(해나루보호작업장 36명·민들레일터 39명, 중복 가능)에 이른다.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의 수는 매…

    당진시대
  4. 2019.09.27 · 산업·경제 · 임아연

    “장애인 취업 걱정…보호작업장 증설해야”

    … 우려가 많았다. 학부모들은 당진시 장애인보호작업장은 해나루보호작업장과 민들레일터 두 곳으로서 현재 입사 대기자들이 너무 많으며,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와 집에서 머무는 장애인 등을 포함해 많은 장애인 학생들이 졸업 후 취업할 곳이 없는 상태라고 토로했…

  5. 2019.09.23 · 지역사회 · 김예나

    “직거래장터, 매주 목요일에 만나요”

    …28개 농가가 참여해 고구마와 호박을 비롯한 사과, 아로니아, 흑마늘, 민들레, 엉겅퀴 등 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들을 판매한다. 한편 지난 19일 삼봉4리 마을회관 앞에서 열린 개장식에는 지역주민과 내빈들이 참석해 직거래장터 개장을 축하했다. 이…

  6. 2019.09.07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장애인후원회, 충남사회복지대상 수상

    …장면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3일에는 11번째 자장면·짬뽕 봉사가 민들레일터에서 진행됐다. 심상복 회장은 “상을 받기 위해 봉사한 것은 아니지만 이번 수상으로 인해 후원회 회원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당진에 등록된 장애인 1만1…

  7. 2019.09.06 · 인물·동정 · 한수미

    [민들레일터를 가다] “많은 사람들에게 ‘당찬견과’ 주고 싶어요”

    추석을 앞두고 밀린 주문에 바빠질 법도 하지만 민들레일터 직원들은 늘 한결 같은 모습이다. 조금이라도 깨진 견과류가 있는지 꼼꼼하게 살핀다. 고소한 아몬드부터 시작해 호두와 피스타치오, 블루베리 등 흠집 없는 견과와 건과일이 한 데 모아진다. 골고루 …

  8. 2019.06.11 · 문화·교육 · 박경미

    합창으로 전하는 감동

    …<그날이 오면>, <함께라서 행복해>를 불렀고, 모든 합창단들과 함께 <민들레의 꿈>을 합창했다.

  9.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하람 친구들과 함께 만든 벚꽃 추억

    …4명을 포함해 50여 명이 함께한 이번 활동에서는 함께 간식을 먹은 뒤 민들레 등 꽃잎을 주워 자연물로 액자를 꾸몄으며 풍선을 불어보고 하늘로 날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선민 단장은 “미세먼지로 시설에서만 생활하던 하람 친구들과 나들이를 함께해 설렜던…

  10. 2019.04.19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칼럼] 아름다운 극락

    바야흐로 봄이다. 매화, 산수유, 동백, 개나리, 목련, 벚꽃, 민들레, 냉이, 수선화, 이름 모른 각종 야생화 등 온갖 초목이 앞다퉈 꽃을 피우고 싱그러운 새싹을 틔우니 극락이 따로 없는 것 같다. 이와 같은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주는 산천초목의 화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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