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이인수 당지읍 채운리]아픔을 깊이 새겨봐야 할 때
…는 반성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월1일 이철환 군수 체제가 출범하면서 민선4기에서 추진해오던 대규모 민자사업이나 협약사업에 대한 궤도수정에 들어가는 등 여러가지 개발사업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 이는 군정을 책임지고 있는 군수가 바뀌어서만의 문제가 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민선 공약' · 산업·경제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반성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월1일 이철환 군수 체제가 출범하면서 민선4기에서 추진해오던 대규모 민자사업이나 협약사업에 대한 궤도수정에 들어가는 등 여러가지 개발사업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 이는 군정을 책임지고 있는 군수가 바뀌어서만의 문제가 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