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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민의 반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민의 반영'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시민 한줄평]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시학부모회장협의회장 코로나19라는 위기 상황에서도 후보들과 유권자들의 시민의식이 빛나는 총선이기도 했습니다. 후보는 정책으로 승부를 봐야 하는 것이 선거의 기본입니다. 여성후보도 선전하는 것을 보며 당진의 시민의식이 많이 높아졌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낍…

    당진시대
  2. 2020.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공약 비교 ①] 어기구·김동완·정용선 후보“힘 있는 중진의원” vs “일어나라 당진경제” vs “확 바꾸겠습니다”

    …극화 해소, 민심보다 과다 대표되는 거대 양당의 독점을 없애고 다양한 국민의 목소리를 국회 의석에 반영하자는 개정 선거법이다. 김동완 : 현 문재인 정부의 서투른 국정 정책을 바로 잡는 것과 국회 운영에 있어 상대를 인정하지 않는 국회법 등 관련 법을…

  3. 202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5 총선 관련 전문가 칼럼] “선거보도 준칙 천명하고 지켜야”

    …정치 일꾼들을 뽑는 일은 더 중요하다. 앞으로 4년의 대한민국을 책임질 민의의 대표자를 뽑는 일이기 때문이다. 튼튼한 민주주의가 자리 잡기 위해서는 책임감 있는 시민들이 공정하고 자유로운 선거에 동등하게 참여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늘 강조하지만 선거…

    당진시대
  4. 202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무소속] 정용선 후보 “바닥민심은 바로 정용선”

    …마디로 F학점이다. 구체적인 사례를 들지 않더라도 국가운영의 근본원리나 민의를 수용할 줄 모르는 무능한 독재정권이다. 기회는 균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겠다고 했다. 이는 사회주의적 국가를 지향하겠다는 것과 다름없다. 자유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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