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장승현 평안장로교회 담임목사둘이 하나가 되리라
… 사람들을 대화의 상대로 인정하지 않는 다는 것, 가장 비민주적이면서도 민주주의를 주장하는 위선적인 행태를 보인다고 하면서, 이것은 성향의 문제가 아니라 선악의 문제일 것 이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독선에 빠져있는 비민주적이고 폭력적인 사람들로 약자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민주주의 희망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사람들을 대화의 상대로 인정하지 않는 다는 것, 가장 비민주적이면서도 민주주의를 주장하는 위선적인 행태를 보인다고 하면서, 이것은 성향의 문제가 아니라 선악의 문제일 것 이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독선에 빠져있는 비민주적이고 폭력적인 사람들로 약자의 …
2017.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성우 신임 충남여성정책개발원장은 "충남 여성들의 든든한 풀뿌리를 보며 민주주의에 대한 희망을 느꼈다"며 "성 평등 민주사회를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다. 더민주 대통령 선거 경선 후보로 나선 안희정 충남지사는 영상을 통한 인사말을 통해 "차별 극…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국정농단 사태로 국민들이 절망했지만. 한편 촛불로 가득한 광화문광장에서 희망을 발견하기도 했다. 당진 역시 대한민국의 축소판이 아닌가 생각된다. 변화를 가져와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다. 3농혁신, 주민자치 등 시민과 공직사회의 의식변화가 필요하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