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대통령 대전방문 충청권 시민단체 비난
… 역할을 하고 있어 충청인의 마음을 대변하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민주당대전시당도 이날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은 이날 수정안이 원안보다 충청권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며 “여론수렴은 왜 하고 민심은 뭐 하러 살피느냐”고 따져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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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민주 정부'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역할을 하고 있어 충청인의 마음을 대변하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민주당대전시당도 이날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은 이날 수정안이 원안보다 충청권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며 “여론수렴은 왜 하고 민심은 뭐 하러 살피느냐”고 따져 물었다…
2009.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권한 이후 통수권자를 비롯한 당국자들이 법치를 강조하는 일이 잦아졌다. 민주사회에서 법치가 중요하고 법치가 필요하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정의이다. 하지만 현 정부가 주장하는 법치가 공명정대한 법의 통치가 아니고 법을 통치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법에…
2009.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아 사할린 동포, 중국 조선족 동포들도 자기들의 인권증진을 위해 우리 정부와 국민들이 관심 가져 주기를 원하고 있다. 먼저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며 인권단체들을 비롯한 우리도 이 일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조선…
2009.02.09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새마을금고의 이사장을 역임한 바 있는 손인교(81) 회장을 만나 현 정부의 정책과 당진의 발전방향에 대한 고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손 회장은 1928년 석문면 삼화리에서 태어나 홍익대학 전문부 법과를 졸업, 조선전보통신의 신문기자로 활동하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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