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아내만을 위한 ‘홍제 이발소’가 문 열었습니다”
… 지금도 가슴이 아프고, 정말 미안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첫사랑을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영원히” 결혼 후, 두 사람은 어려운 시절을 함께 이겨내며 세 자녀를 키웠다. 김 씨는 “내가 성격이 불같아서 미안한 일이 많았다”며 “하지만 아내는 묵묵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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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믿고 있어요'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지금도 가슴이 아프고, 정말 미안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첫사랑을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영원히” 결혼 후, 두 사람은 어려운 시절을 함께 이겨내며 세 자녀를 키웠다. 김 씨는 “내가 성격이 불같아서 미안한 일이 많았다”며 “하지만 아내는 묵묵히 …
2024.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고 있는 고객들은 단골이 되어 30년 동안 터미널 한우마을을 애용해주고 있어요.” “참기름, 나물 등 가져다주는 고객들” 오랜시간 동안 주민과 함께한 만큼 김재백·전화자 부부와 고객은 가족같은 사이다. 김재백 대표는 “아내가 어르신을 마치 부모님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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