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밑반찬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8년

6건 · '밑반찬 만들어'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15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집] 당진읍 시곡리 청하식당 2호점 | 대표 이춘자

    …경우 등급이 안 좋으면 아예 받지 않아요. 식당을 하면서 저만의 철칙이 만들어졌고 손님들과의 약속이라 생각하며 지키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반찬 하나하나에도 정성을 기울일 정도로 먹거리에 대한 믿음을 중요시한다. 밑반찬의 경우 대부분 밭에서 직접 기…

  2. 2008.09.01 · 지역사회 · 강대원

    ‘수라간’ - “다양한 밑반찬이 맛깔난 한식전문점”

    …하고 맛있다고 해주셔서 보람도 느끼고 있고요.” 수라간의 특징은 다양한 밑반찬에 있다. 8개 정도의 밑반찬을 손님들에게 내놓기 위해 김 대표는 매일 아침 7시부터 반찬을 만드느라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아침 7시부터 4시간 동안 준비해 11시에…

  3. 2008.08.18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적십자봉사회 월례회 가져

    …가운데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우리은행과 함께하는 조손가정 밑반찬 배달을 8월 한달 동안 주 2회씩 실시하기로 했으며 9월28일에 수익사업으로 남이흥장군 기념사업 행사에서 500명의 중식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9월23일 전국쌀사랑음식축…

  4. 2008.08.04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랑의 빨래’해드려요

    어려운 주민 250여가구에 무료세탁서비스 및 밑반찬 제공 【순성】 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회장 이상모)와 농촌사랑봉사단(단장 정명숙)이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지역주민의 편의를 위해 운영 중에 있는 ‘사랑의 빨래방’이 순성면사무소에 새롭…

  5.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독거노인가정 방문해 김치전달

    …독거노인가정을 방문해 묵은 빨래를 해주고 회원들이 직접 담은 열무김치와 밑반찬을 전달했다. 순성농협봉사단은 순성면내 혼자 사는 노인들 중 가정형편이 어려운 30여 가구를 선발해 매월 빨래, 청소, 밑반찬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비가 오는 주말 오전 봉…

  6.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해송미락]“개운한 매운탕 맛보러 오세요”

    …회 전문점이라 우럭, 광어 등 회가 주 메뉴지만 가게에 오시는 분들마다 밑반찬이 잘 나온다고 많이 얘기하세요. 특히 아구찜이 맛있다고들 하시죠.” 해송미락 대표 김덕수·이선숙 부부는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회를 멋볼수 있다고 말했다. 보통 횟집하면 어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