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15 · 문화·교육 · 박초롱
스쳐가는 것들의 소중함 느껴보세요
왜목마을 바다가 보이는 갤러리 카페 ‘아트바젤’(대표 양대영)에서 이달 28일까지 김지순 작가의 수채화 개인전이 열린다. 김지순 작가의 이번 전시 작품들은 꽃과 낙엽 같이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사물들을 캔버스안에 담아 스쳐 지나쳐가는 것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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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바다가 보이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2.15 · 문화·교육 · 박초롱
왜목마을 바다가 보이는 갤러리 카페 ‘아트바젤’(대표 양대영)에서 이달 28일까지 김지순 작가의 수채화 개인전이 열린다. 김지순 작가의 이번 전시 작품들은 꽃과 낙엽 같이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사물들을 캔버스안에 담아 스쳐 지나쳐가는 것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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