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목마을 바다가 보이는 갤러리 카페 ‘아트바젤’(대표 양대영)에서 이달 28일까지 김지순 작가의 수채화 개인전이 열린다.
김지순 작가의 이번 전시 작품들은 꽃과 낙엽 같이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사물들을 캔버스안에 담아 스쳐 지나쳐가는 것의 소중함을 표현했다.
김지순 작가는 “이번 전시는 소소한 사물들에 의미를 부여한 작품들”이라며 “아트바젤에 방문하는 분들이 제 그림을 즐기고 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트바젤에는 두 달에 한 번씩 새로운 작가들의 개인전을 열고 있다. 시기를 잘 맞춰서 방문한다면 같은 공간에서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위치 : 석문면 교로리 844-121
■문의 : 352-73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