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칼국수 특집]찬바람 부는 겨울엔 뜨끈한 칼국수 한 그릇
… 개운한 국물도 아주 좋지만, 무엇보다도 박명숙 칼국수의 자랑은 정성이 가득 담긴 건강한 면발이다. 쌀로 만든 반죽에 부추로 건강함을 더했다. 바지락칼국수 뿐만 아니라 고소한 들깨수제비도 입맛을 당기는 메뉴다. ■위치: 대덕1로 15-22 (대덕동,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바다내음 가득'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 개운한 국물도 아주 좋지만, 무엇보다도 박명숙 칼국수의 자랑은 정성이 가득 담긴 건강한 면발이다. 쌀로 만든 반죽에 부추로 건강함을 더했다. 바지락칼국수 뿐만 아니라 고소한 들깨수제비도 입맛을 당기는 메뉴다. ■위치: 대덕1로 15-22 (대덕동, …
2019.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께 비벼 먹는 굴밥까지. 굴의 변신은 무궁무진하다. 몸에 좋은 영양분이 가득하고 맛도 좋아 계절을 알리는 찬 바람이 반갑기까지 할 정도다. 이번 호에서는 굴의 효능부터 요리법, 그리고 당진에서 소문난 굴 맛집을 소개한다. 풍부한 효능 가진 굴 굴에는 …
2017.12.18 · 정책·행정 · 한수미
… 나름의 장단점을 갖고 있다. 작은 서해안 굴의 경우에는 향이 강하다. 바다내음을 한껏 안고 있기에 어떤 요리를 해도 특유의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반면 남해안 굴은 큼직해고 굴 특유의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굴 물회와 어리굴젓에는 서해안 굴이, 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