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곡리와 동곡리의 나루터 2 “썰물 때면 바지 걷고 걸어 다녔지”
…옷 벗어서 머리에 감고. 그때는 내도리라 하지 않고 안섬이라고 했는데, 바다를 건너가지 않고 길로 갈려면 중흥리 거쳐서 빙 돌아야 하니까 아침부터 걸어도 저녁 때나 다 돼야 안섬에 들어가잖어. 그러니까 쉽게 바닷길로 건너 다녔지.” 우현선 작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바다를 건너'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옷 벗어서 머리에 감고. 그때는 내도리라 하지 않고 안섬이라고 했는데, 바다를 건너가지 않고 길로 갈려면 중흥리 거쳐서 빙 돌아야 하니까 아침부터 걸어도 저녁 때나 다 돼야 안섬에 들어가잖어. 그러니까 쉽게 바닷길로 건너 다녔지.” 우현선 작가
2021.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 매립지는 경기도 평택시와 육지로 연결된 반면 충남도 당진시·아산시와는 바다를 건너는 연륙교를 건설해야 연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09년 4월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이 매립지가 속할 지방자치단체를 결정하는 제도가 신설돼 매립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