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바다를 건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26년

1건 · '바다를 건너'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6.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마을 아카이브 ⑤] 송산면 동곡리 바다는 사라졌지만 정 넘치는 마을

    …날에는 바다가 지금의 기지시 인근까지 들어왔다”며 “명산리 외나무다리도 바다를 건너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라고 설명했다. 지금은 논과 도로, 공장으로 바뀌었지만 주민들의 기억 속 동곡리는 여전히 바다마을이다. 굴·낙지·염전… 바다에서 먹고살던 시절 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