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31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 바다에 토종 돌고래 ‘상괭이’ 산다
‘웃는 고래’라고 불리는 토종 돌고래 상괭이가 당진 바다에 살고 있다. 지난달 26일 석문면 장고항 노적봉 인근에서 상괭이 사체가 발견됐다. 지난해에만 세 번째다. 읍내동에 거주하는 최선희 씨는 정류찬(탑동초6), 정연지(탑동초4) 두 자녀와 함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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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바다에 토종'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31 · 환경·안전 · 박경미
‘웃는 고래’라고 불리는 토종 돌고래 상괭이가 당진 바다에 살고 있다. 지난달 26일 석문면 장고항 노적봉 인근에서 상괭이 사체가 발견됐다. 지난해에만 세 번째다. 읍내동에 거주하는 최선희 씨는 정류찬(탑동초6), 정연지(탑동초4) 두 자녀와 함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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