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우강면 성원리소들강문 펼쳐진 평야지대…원래는 갯벌이었던 마을
…농경지로 변해 완전히 다른 모습이 됐다. 윤순화 이장은 “시커먼 시욱지(토종돌고래인 상괭이)가 마을 앞 바다에 물살을 타고 왔다 갔다 했다”며 “숭어, 준치, 실치, 망둥이, 이합, 거물치, 강다리, 황발이, 농게 등 엄청나게 많은 생선과 해산물이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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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바다에 토종'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농경지로 변해 완전히 다른 모습이 됐다. 윤순화 이장은 “시커먼 시욱지(토종돌고래인 상괭이)가 마을 앞 바다에 물살을 타고 왔다 갔다 했다”며 “숭어, 준치, 실치, 망둥이, 이합, 거물치, 강다리, 황발이, 농게 등 엄청나게 많은 생선과 해산물이 잡…
2021.12.18 · 환경·안전 · 임아연
…협동조합 등 8개 팀이 참여했으며, 신규참여그룹(씨앗)으로는 △지구마을 토종삶터 △생태환경교육연구소 풀씨 △금손 △피어나리 △바다에세이 등 5개 팀이 참여했다. 이들은 각자의 지역적 특성, 재능, 관심 분야에 따라 17가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
2020.12.31 · 환경·안전 · 박경미
‘웃는 고래’라고 불리는 토종 돌고래 상괭이가 당진 바다에 살고 있다. 지난달 26일 석문면 장고항 노적봉 인근에서 상괭이 사체가 발견됐다. 지난해에만 세 번째다. 읍내동에 거주하는 최선희 씨는 정류찬(탑동초6), 정연지(탑동초4) 두 자녀와 함께 바…
2017.11.29 · 환경·안전 · 한수미
… 진하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직접 키운 닭을 요리에 사용하고 있다. 토종닭이기에 육질이 쫄깃하고 크기가 커 살이 많다. 닭 요리의 경우 주문과 함께 닭을 손질하기 때문에 냉동하지 않은 생고기의 신선함을 살렸다. 이밖에 오리주물럭과 닭도리탕도 별미다…
2006.10.30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안해 하고 있었다. 어민 엄익만(52)씨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인근 바다에서 보기 어려웠던 홍합과 다시마가 급증한 반면 미역이 자취를 감췄다”며 “요즘 다시마는 여름에도 녹지 않고 그대로 서식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최근 들어 급증한 홍합과 다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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