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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바다와 봄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6년

1건 · '바다와 봄은'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03.06 · 산업·경제 · 이명자

    2006년 3월, 바다와 봄은 지금...출어 준비하는 어민 유성호씨, 영농 준비하는 과수원 주인 윤명현씨

    출어 준비하는 어민 유성호씨 “곧 쭈꾸미가 나올 겁니다” “올해는 많이 잡히겠지… 하는 기대감 갖고 준비하지요. 작년엔 잘 잡혔어요. 광어, 쭈꾸미, 우럭, 꼴뚜기, 박하지... 새우젓은 갈수록 줄고 있는데 올해는 그거나 많이 잡혔으면 좋겠네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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