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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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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고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1년

10건 · '바다 고기'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루지에서 참봉고사 지내[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시루지 2

    … 가져다 놓고 제를 지냈다. “고깔식으로 참봉을 만들어 놓고 떡을 해서 고기 잘 들어오게 해달라고 용왕님께 빌었어요. 갯섭, 복희, 삼봉여가 모두 따로따로 자기 것을 만들어서 참봉을 모시는 거지. 고사 지내듯 떡 해다 놓고 술 따르고 그랬지. 우리집 …

    당진시대
  2. 2021.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시루지 1 전통어로 사둘질…낙지잡이도 번성

    시루지에서는 살 말고도 조립식 휴대어망으로 고기를 잡는 사둘질도 이뤄졌다. 물이 쓰면 낙지도 많이 잡혔다. “시루지 앞바다에 뻘이 길게 빠지면 낙지가 무지하게 잡았어요. 거기 가면 암만 못 잡아도 50~60마리, 많이 잡으면 150마리씩 잡았다고. ‘…

    당진시대
  3.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왕재·하마석·도둑개미…대난지섬 곳곳에 얽힌 설화[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난지1리

    …고도 불렸다. 선녀가 손을 모으고 기도하고 있는 모양의 바위인데 옛날에 고기 잡으러 바다로 나간 낭군이 돌아오지 않자 아낙이 섬에서 기도를 드리다가 바위가 됐다고 해서 이 같은 이름이 붙여졌다고. 또한 선녀바위 옆에 위치한 도둑어미는 대난지도 해안가에…

  4. 2021.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송산 섬돌매파인스톤 골프장 자리에 있던 섬돌매포구

    …“시루지가 조수간만 차이로 물이 쫘악 빠지면 판판하니 비행장 같아4요. 고기들이 살그물을 수심 2m까지 높이 쳐 놨으니까 (썰물 때보면 그물에 걸렸지). ” (우동기) 1960년대 시루지에서는 전통어업인 살이 이뤄졌다. 살은 갯벌에 통나무를 박고 싸리…

    당진시대
  5. 2021.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순 맞은 문갑순 할머니(대호지면 출포리)100세 할머니의 장수비결은?

    …다. 머리에 생선 지고 장터서 팔아 아들 임 씨에 따르면 과거 출포리는 바다였기 때문에 지금처럼 논·밭농사를 짓지 않았다. 당시 출포리에서는 낙지, 꽃게, 소라가 많이 잡혀 문 할머니는 손수 잡은 해산물을 머리에 이고 서산이나 대호지 천의장터에 나가 …

  6. 2021.06.11 · 환경·안전 · 박경미

    전복된 레져보트 구하러 출동…“구명조끼 착용해 인명피해 없어 다행”[미담] 바다에 빠진 일가족 구한우민성 선장(송산면 가곡리)

    성구미에서 어업활동을 하는 우민성 선장(57)이 레저보트가 전복돼 바다에 빠진 일가족을 구했다. 지난달 29일 오전 9시30분쯤, 여름철을 맞아 바다를 찾은 한 가족이 레저보트를 타고 해양레저 활동을 하다 보트가 전복돼 송산면 가곡리 성구미항 앞바다에…

  7. 2021.05.24 · 환경·안전 · 박경미

    [맛집]시곡동 정담명가 남원추어탕 대표 정진아·지형철 부부국내산 미꾸라지로 끓인 추어탕으로 원기회복!

    …로 만든 전남 신안 천일염, 당진 일대에서 재배한 고춧가루, 전남 완도 바다가 키운 참전복 등 국내산 식재료가 남원추어탕 한 그릇에 담겨있다. 전복과 우렁이 넣은 추어탕 이곳의 주 메뉴는 추어탕과 돈가스다. 살아있는 미꾸라지를 해감한 뒤 삶고 곱게 갈…

  8. 2021.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이계양 충남도의원당진항 매립지 관할 결정 소송 기각 판결에 부쳐

    …않을 수 없다. 무엇보다 도의원으로서 도의회는 물론 도집행부와 함께 충남바다를 메운 매립지를 지키고자 최선을 다해왔건만 도민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송구스럽기 이를 데 없다. 석고대죄하는 심정으로 호된 꾸지람도 달게 받을 뿐이다. 당진항 매립지는 2004…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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