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른손 하나로 여는 세상의 문 - 차덕분, 고성기씨
…시설 개선을 위한 기금을 모아 복지사업에 크게 공헌하였다. 이들 부부를 보며 헬렌켈러가 생각나는 것은 이들의 의지 또한 남달라 보였기 때문이다. 기술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아무 재산도 없는 상태에서 간판 없는 옷집을 15년동안 해왔다는 말에서 저력이 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바다 보며'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설 개선을 위한 기금을 모아 복지사업에 크게 공헌하였다. 이들 부부를 보며 헬렌켈러가 생각나는 것은 이들의 의지 또한 남달라 보였기 때문이다. 기술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아무 재산도 없는 상태에서 간판 없는 옷집을 15년동안 해왔다는 말에서 저력이 느…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 승 환 한터우리문화연구소장 우리집 ‘바다’는 며칠전부터 내가 저를 망신시키고 있는 줄 모르고 오늘도 집에 가면 컹컹 짖으며 뺑뺑 돌다가 터프하게 안길 것이다. “바다야, 너를 망신시키라고 억지를 핀 사람은 당진시대 삼촌, 고모들이란 것을 알아주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