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바다 보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0년

1건 · '바다 보며'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 다시 돌아가자고 했더랬다. 그녀는 “제2의 고향”이라며 “좋은 공기와 바다, 당진에서 나는 쌀을 잊을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지라판씨는 한국어를 독학으로, 한국음식은 시누이에게 물어보며 적응을 시작하며 살다보니 군내에도 건강가정지원센터나 이주여성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