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09 · 정책·행정 · 김기연
바다 지키는 젊은 마도로스 ‘황선일’씨 "세계를 가슴에 품고 대양을 누빈다.
해운업계 리더 꿈꾸는 당진의 젊은이 항해사는 운항 중인 선박 안에서는 선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 선장은 선주, 즉 배의 주인을 대신해서 배를 책임지는 사람이다. 선주의 법적대리인인 셈이다. 그러나 선장이 24시간 배를 책임질 수는 없다. 그래서 항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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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바다 지키는'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1.09 · 정책·행정 · 김기연
해운업계 리더 꿈꾸는 당진의 젊은이 항해사는 운항 중인 선박 안에서는 선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 선장은 선주, 즉 배의 주인을 대신해서 배를 책임지는 사람이다. 선주의 법적대리인인 셈이다. 그러나 선장이 24시간 배를 책임질 수는 없다. 그래서 항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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