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바닥을 드러낸 대호저수지
벌써 시작됐어야 할 장마가 현재 몽골에서 형성된 고기압 세력으로 인해 장마가 북상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강수량이 예년의 절반 수준에 머물며 기록적인 가뭄과 폭염에 전국이 몸살을 앓고 있다. 일부 지역은 제한 급수에 들어갈 만큼 식수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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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바닥을 드러낸'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벌써 시작됐어야 할 장마가 현재 몽골에서 형성된 고기압 세력으로 인해 장마가 북상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강수량이 예년의 절반 수준에 머물며 기록적인 가뭄과 폭염에 전국이 몸살을 앓고 있다. 일부 지역은 제한 급수에 들어갈 만큼 식수의 공…
2017.06.12 · 환경·안전 · 장재광
…뭄 속 단비가 내리긴 했지만, 마른 땅을 적시기엔 역부족인 강수량이다. 바닥을 드러낸 하천에는 외래종인 블루길이 즐비하게 깔려있다. 생명력이 강해 토종 어류도 밀어낸 블루길마저 가뭄 앞에서는 속수무책인 상황이다. 외래종 뿐만 아니라, 하천 주변 생태계…
2001.06.11 · 환경·안전 · 이명자
…따르면 석달째 지속되는 가뭄으로 지난 5월말부터 삽교호가 사상 처음으로 바닥을 드러내 제한 급수에 들어간 가운데 5일 현재 저수율이 17.5%에 불과해 정상적으로 농업용수를 공급할 경우 일주일 이내에 완전히 고갈될 위기에 처해있다. 이에 따라 당진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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