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1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미화원 표기풍 씨 소외계층 손 뻗을 수 있는 구심점 돼야
… 머리맡에 적힌 ‘오늘은 무엇이 나를 기쁘게 할 것인가’를 보고 하루를 시작한다. 일을 하며 당진의 구석구석에 버려진 쓰레기들에게 말을 건넨다. “너는 왜 거기 친구 없이 혼자 있니? 너희는 모여 있구나. 어디서 왔니?” 남들이 보면 이상하게 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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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바람이 시작' · 환경·안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11 · 환경·안전 · 한수미
… 머리맡에 적힌 ‘오늘은 무엇이 나를 기쁘게 할 것인가’를 보고 하루를 시작한다. 일을 하며 당진의 구석구석에 버려진 쓰레기들에게 말을 건넨다. “너는 왜 거기 친구 없이 혼자 있니? 너희는 모여 있구나. 어디서 왔니?” 남들이 보면 이상하게 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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