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9] 면천면 자개1리 “배꼽 소나무와 호랑이 전설이 내려오는 자개1리”
… 하우스도 지금처럼 철근으로 세우지 않고, 각개목으로 세웠어요. 그래서 바람이 불면 날아가고 겨울에 눈이 내리면 무너져 내려앉아서 힘들었죠. 오이는 하루 한 번씩 꼭 물을 줘야 해요. 지금처럼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그 시절에는 지게로 물통을 져서 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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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바람 불면'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하우스도 지금처럼 철근으로 세우지 않고, 각개목으로 세웠어요. 그래서 바람이 불면 날아가고 겨울에 눈이 내리면 무너져 내려앉아서 힘들었죠. 오이는 하루 한 번씩 꼭 물을 줘야 해요. 지금처럼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그 시절에는 지게로 물통을 져서 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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