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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바르고 고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0년

1건 · '바르고 고운'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05.15 · 지역사회 · 김태숙

    부음소식-김병기, 인면환, 손금군씨

    … 의미있는 덕담을 빼놓지 않았다. 고인은 45년전 천주교 세례를 받은후 바르고 선하게 살려고 노력한 흔적이 역력했다고 한다. 외아들인 김성기(49세) 대건신협 이사장의 외아들, 즉 손주가 신부서품 받기를 간절히 기다렸다는 고인은 신학생인 손주의 모습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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