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난지1리 굴 양식 100% 폐사
… 오형운) 각 마을에서는 굴 양식장을 조성해 굴을 양식하거나 갯바위에서 채취해 주민 소득을 올려왔다. 겨울이 제철인 굴은 당진에서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채취된다. 마을 양식장에서는 틀을 만들어놓고 그 안에 큰 가리비 껍질을 8개에서 10개씩 걸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바지락 채취'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1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 오형운) 각 마을에서는 굴 양식장을 조성해 굴을 양식하거나 갯바위에서 채취해 주민 소득을 올려왔다. 겨울이 제철인 굴은 당진에서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채취된다. 마을 양식장에서는 틀을 만들어놓고 그 안에 큰 가리비 껍질을 8개에서 10개씩 걸어…
2024.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와 난지도 등 거의 모든 포구에서 발달하였다. 수산물로는 낙지와 굴, 바지락, 김이 가장 유명했으며 일부 지역에서 한때 수출용 갯지렁이 채취가 성행했다. 이후 방조제 건설로 갯벌이 소실되면서 석문면의 맨손어업 규모는 대폭 감소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
2024.02.2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지기 시작했다. 3월의 제철 식재료는 단연 나물이다. 그리고 바다에서는 바지락과 쭈꾸미, 도다리, 실치 등이 제철을 맞았다. 한편 바지락은 2월부터 4월까지 제철로, 이 시기가 되면 바지락 살이 통통하게 오른다. 제철 맞은 바지락 ‘바지락’은 지역마다…
2024.01.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이었다. 교로리와 초락도, 도비도에 접해 있는 갯벌에서는 낙지와 굴, 바지락 채취가 성행했었다. 갯벌에 그물을 설치하고 조수간만의 차를 이용해 어획하는 건강망도 곳곳에서 이뤄졌었다. 대호방조제의 건설로 사라진 포구로는 초락도의 포구들과 교로리의 돈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