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30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박성기 현대해상 하이플래너“한보철강 때 동료들과 함께”
오랜만에 사진첩을 보니 느낌이 새롭다. 특히 한보철강을 다니던 때 사진을 보니 남다른 기분이 들었다. 부도 때문에 야근을 하며 힘든 나날을 보냈지만 회사를 정상화시키려고 팀원들이 더 단합했던 것이 생각난다. 첫 번째 사진은 군대에 있을 때 찍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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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30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오랜만에 사진첩을 보니 느낌이 새롭다. 특히 한보철강을 다니던 때 사진을 보니 남다른 기분이 들었다. 부도 때문에 야근을 하며 힘든 나날을 보냈지만 회사를 정상화시키려고 팀원들이 더 단합했던 것이 생각난다. 첫 번째 사진은 군대에 있을 때 찍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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