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 그리고 자신의 발자국소리에 귀 기울이며 맑은 공기를 만끽해보자. 연암 박지원이 걷던 골정지 대숲바람길에서 바로 갈 수 있지만 아직 조성되지 않았기에, 왔던 길을 돌아서 미술관을 지나치면 골정지를 만날 수 있다. 연암 박지원은 1797년부터 1800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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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박지원 면천군수'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 그리고 자신의 발자국소리에 귀 기울이며 맑은 공기를 만끽해보자. 연암 박지원이 걷던 골정지 대숲바람길에서 바로 갈 수 있지만 아직 조성되지 않았기에, 왔던 길을 돌아서 미술관을 지나치면 골정지를 만날 수 있다. 연암 박지원은 1797년부터 1800년…

2019.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지금의 면천을 말한다. 얼마나 큰 도시였음을 짐작케 하는 고증이다. 면천군수를 지낸 박지원의 ‘건곤일초정’.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가장 크고 아름다운 연꽃을 품고 있는 골정지가 있고, 그 뒤편엔 단아한 자태를 보이는 면천향교가 있으며 130년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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