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박지원 면천군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건
기간
1993—2026

45건 · '박지원 면천군수'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10.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면천두레맘, ‘연암 박지원 연근 고추장’ 체험 선보여

    …면천면 알리기에 나섰다. 면천두레맘은 당진시 지원을 받아 조선시대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로 일할 당시 가족에게 보낸 편지 속 고추장 단지 일화를 바탕으로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기획했다. 회원들은 지난 8월부터 고추장 체험 마을 견학과 전통 고추장 제조…

  2. 202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의창 충효(忠孝) 교육의 산실 면천향교

    …향교는 당진시 면천면 동문2길 36-7(성상리 513)에 있다. 향교는 박지원의 애민사상이 깃들어 있는 골정지의 뒤편, 야트막한 산자락에 자리하였다. 자세히 보면, 몽산(蒙山, 夢山-‘꿈산’은 조선시대 지리지 어디에도 없는 단어로 오류임)을 뒤로 하고…

  3.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김남석의 면천역사산책 2

    …골정지가 가장 높은 지대임을 고려하면, 매우 적절하고 타당한 이름이다. 박지원 군수가 개축한 골정지와 건곤일초정 하지만, 골정지는 조선시대 후기 박지원 군수를 만나기 전까지 유명무실한 존재였다. 연암 박지원(朴趾源, 1737~1805)은 1797년(정…

  4. 2026.07.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면천 골정지, 여름 맞아 연꽃 활짝

    연암 박지원의 애민정신이 깃든 충남 당진시 면천면 골정지(骨井池)에서 최근 연꽃들이 활짝 피었다. 골정지는 1797년부터 1800년까지 면천군수로 재임한 박지원이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해 만든 수리 시설이다. 버려진 연못을 준설해 제방을 쌓고 중앙에 …

  5. 2026.04.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면천읍성 360도 투어’ 시작

    …해 숨겨진 보물을 찾는 ‘꼬마 명탐정, 읍성의 보물을 찾아라!’와 연암 박지원의 애민 정신을 중심으로 기후 변화 대응 프로그램인 ‘면천군수 연암 박지원과 지켜가는 세상’도 총 7회 계획돼 있다. 탁기연 당진시 문화예술과장은 “면천읍성 360도 투어는 …

  6. 2026.04.10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하트 모양 골정지’ 벚꽃 명소로 인기

    … 경관을 연출하며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곳은 조선시대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로 재임하던 시절,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버려진 연못을 준설하고 제방을 쌓아 조성한 수리시설이다. 못 가운데에는 ‘건곤일초정’이라는 정자를 세워 향교 유생들의 교육…

  7. 2026.04.10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 운영

    …에서 다시 피어난 연암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되며 조선 후기 실학자이자 면천군수를 지낸 연암 박지원과 향교 유생의 삶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22회에 걸쳐 운영된다. 대표 프로그램인 ‘열하가 어디인고? 연암 따…

  8. 2026.03.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으로 떠나는 봄 꽃 나들이

    …당진시립도서관과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다. 면천면 골정지 골정지는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로 재직하던 시절 조성한 정자 건곤일초정을 가운데 둔 연못이다. 연꽃과 야경으로도 유명하지만, 봄철에는 연못 둘레를 따라 피어나는 벚꽃이 장관을 이룬다. 철쭉과 여…

  9. 2025.09.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왜 ‘건곤일초정’으로 바뀌었을까?

    …한 시에 나온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다. 이런 일도 있었다. 면천군수 연암 박지원은 처음에 이 정자를 ‘취옹희우우사정’이라고 정했는데, 왜 ‘건곤일초정’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렇다 할 답을 내놓을 수 없어 더 답답할 뿐이었다. 면천군수 박…

  10. 2025.04.1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소설 ‘상록수’ 탄생 90주년 기념 나무 심기 행사 열어

    …원에서 열린 ‘또봄면천’ 행사에서,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직영 프로그램인 △면천군수 박지원의 자녀 사랑이 담긴 고추장 만들기 △면천 은행나무 은행 이야기 △합떡만들기 체험 등에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11. 2025.04.05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문화유산이 있는 곳으로 ‘꽃캉스’ 가자

    …소가 많다. 특히 △세계관개시설물유산 합덕제 △면천읍성 후원의 군자정 △면천군수 연암 박지원의 애민정신이 깃든 골정지 등이 대표적인 벚꽃 명소로, 봄이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합덕제는 조선3대 제방이자 2017년 세계관개시설물유산으로 등재됐으며 봄…

  12.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획] 면천 동네 한 바퀴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면천’, 봄과 함께 거닐자

    …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이 골정지는 조선 후기 실학자이자 소설가인 연암 박지원 선생의 애민 정신이 깃든 곳이다.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로 재임하던 시절, 골정지 안에 인공 섬을 만들고 정자인 건곤일초정을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골정지 뒤로는 면천향교가 …

  13. 2024.10.1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면천 속 연암 박지원을 만나요”

    당진시립도서관(관장 구본휘)이 면천읍성 작은도서관 내부에 연암 박지원의 실용적이고 개혁적인 사상, 철학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연암 박지원의 서재’ 코너를 마련했다. 연암 박지원은 조선 후기의 실학자이자 문장가로 ‘열하일기’와 ‘양반전’, ‘허생전’…

  14. 202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조선시대 관아와 지방관의 수령7사 (면천읍성을 중심으로)

    … 증가시킬 것, 부역을 균등하게 할 것 등이다. 당진시에서 번역 작업한 박지원 군수의 면양잡록과 박시순 군수의 일기를 보면 두 군수 모두 수령칠사를 철저히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연암 박지원은 면천군수로 재직하면서 청나라에서 배…

  15. 2024.04.1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사진으로 보는 당진의 봄

    …다. 최근에는 면천의 골정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면천의 골정지는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로 재직하던 동안 지은 정자(건곤일초정)가 있는 연못이다. 연못 주변에 벚꽃이 만발하는데다가 밤에는 조명이 켜져 온종일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

  16. 2024.04.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봄으로 물든 당진

    …교가 있어 천천히 둘러 보는 것도 좋다. 면천읍성 골정지 골정지는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로 지낼 당시 세운 정자(건곤일초정)를 가운데 둔 연못이다. 연못을 따라 둘레에 벚꽃이 어우러지는데, 밤에는 색색의 조명이 켜져 낮과 밤 모두 아름다운 곳이다. 최…

  17. 2023.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여름철 가볼만한 곳] 여름향기 머금은 수국·연꽃 따라 당진여행

    …느낄 수 있는 곳이 면천골정지다. 골정지는 1797년부터 1800년까지 면천군수로 재임한 연암 박지원이 버려진 연못을 주변의 농경지를 관개하고자 수축(修築)했다. 연못 가운데에는 ‘하늘과 땅 사이의 한 초가지붕 정자’라는 뜻의 건곤일초정(乾坤一草亭)이…

  18. 2022.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EBS ‘한국의 둘레길’에 소개된 당진의 길

    …풀어내는 방식으로 방송됐다. 1부는 ‘하늘과 대지 사이’란 주제로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 당시 축조한 면천 골정지부터 건곤일초정 등이 소개됐다. 또한 면천읍성과 안샘, 천 년이 넘은 은행나무, 아미산까지 이어지는 둘레길을 거닐며 고려 개국공신 복지겸 …

  19. 2022.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면천향교에서 연암을 만나다”

    …사업은 ‘면천향교에서 연암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연암 박지원은 조선후기의 인물로 북학파의 대가다. 연암 박지원은 면천군수로 재직한 바 있으며 향교의 유생과 토론하며 학문을 정진해 왔다고 한다. 이를 토대로 이번 시간을 통해 당진시민과…

    당진시대
  20. 2022.05.09 · 문화·교육 · 한수미

    “역사야, 놀자~!”

    …과 연계해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면천읍성에서 18세기 면천군수 박지원에 관련한 역사 이야기를, 솔뫼성지에서 19세기 김대건 신부의 생애와 업적을, 필경사에서 20세기 심훈 선생에 대해 현장에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