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6 · 환경·안전 · 임아연
혈세 42억 투입한 시설 방치돼 2년 만에 폐허
… 정자와 나무데크 등을 설치했다. 그러나 조성을 완료한 지 불과 2년여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데크 곳곳이 부식되거나 곰팡이가 피고, 심지어 데크와 벤치 등이 심하게 파손됐다. 관리되지 않고 그대로 방치돼 사람들이 이용한 흔적은커녕 거미줄과 잡초만 무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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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밖에 시설' · 환경·안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16 · 환경·안전 · 임아연
… 정자와 나무데크 등을 설치했다. 그러나 조성을 완료한 지 불과 2년여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데크 곳곳이 부식되거나 곰팡이가 피고, 심지어 데크와 벤치 등이 심하게 파손됐다. 관리되지 않고 그대로 방치돼 사람들이 이용한 흔적은커녕 거미줄과 잡초만 무성…
2020.09.18 · 환경·안전 · 김예나
…“지자체와 시민 모두 사후관리에 함께 해야” 석문과 송산에 산업폐기물처리시설(이하 산폐장)이 건립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홍태표)가 ‘당진 산폐장 건립!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폐기물 반입에 대해 지역 …
2020.07.10 · 환경·안전 · 김예나
… 원을 요구한 부분에 대해 의견이 좁혀지지 않았다”며 “현재 폐기물처리 시설 설계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간을 갖고 주민들과 계속해서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정주 비대위원장은 “고령의 주민들이 투쟁에 지쳐있던 시점에서 업체와…
2020.06.27 · 환경·안전 · 한수미
… 설치했다. 이동식 검체부스는 진단검사를 받는 사람이 투명한 아크릴 벽 밖에 있으면, 의료진이 비닐장갑이 달린 구멍을 통해 손을 뻗어 검체를 채취하는 시설이다. 의료진 공간과 검사자의 동선이 분리돼 레벨D 방호복을 입지 않고도 검체를 채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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