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9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문면 해상에 바지락종패 42톤 방류
… 방류사업은 어업인의 소득증대와 고갈 위기에 처한 수산자원을 확충하고자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비 1억 원을 활용해 추진됐다. 이날 방류한 2cm크기의 바지락종패는 1~2년 후 4cm까지 자란다. 당진시는 향후 2억3000만 원으로 조피볼락 17만 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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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발전소 주변지역'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19 · 환경·안전 · 임아연
… 방류사업은 어업인의 소득증대와 고갈 위기에 처한 수산자원을 확충하고자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비 1억 원을 활용해 추진됐다. 이날 방류한 2cm크기의 바지락종패는 1~2년 후 4cm까지 자란다. 당진시는 향후 2억3000만 원으로 조피볼락 17만 미…
2021.05.07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와 한국전력에서 각각 지원사업비를 받고 있는 석문면 교로3리가 같은 사업으로 두 곳에 사업비를 청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특히 수 천만 원씩 받은 지원사업비로 마을 소유 주유소 시설에 투자한 가운데, 주유소를 운영하는 임차인에 대한 특혜 의혹…
2021.01.29 · 환경·안전 · 임아연
…3000만 원이 증액돼 총 3억3000만 원의 예산을 수립했다.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 운영비는 지난해와 동일한 2억9700만 원이다. 한편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에너지특구) 조성 연구용역비는 6100만 원이 삭감돼 1900만 원이 편성됐으며, …
2021.01.15 · 환경·안전 · 임아연
…물질이 발견됐다. 강풍이 불었던 지난 9일 석탄을 하역하는 중 탄가루가 발전소와 인근 마을로 비산됐다. 특히 수일 간 한파가 이어지면서 살수 장비가 얼어 탄가루 비산이 더욱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발전본부는 작업을 중단하고 살수 설비가 녹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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