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발전소 직원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9년

2건 · '발전소 직원들'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현안 인터뷰]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송근상 위원장, 안동권 사무총장“매일매일 불안에 떨며 지낸다”

    …만큼 업무에 대한 집중도도 떨어졌다. 아하엠텍의 경우에는 100여 명의 직원들을 내보내고 최소인력만 남겨둔 채 공장을 비웠다. 우려되는 점은 무엇인가?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 이곳은 도시가스가 지나가고, 공사현장 바로 옆에 LNG 발전소인 GS …

  2. 2019.0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故 김용균 ‘빨리 장례’ 발언 미안하다”

    … 최근 전국을 뒤흔든 태안의 이슈는 ‘김용균’이었다. 지난해 말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일하던 20대 청년 김용균 씨가 작업 중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숨졌다. 사태가 장기화 되자 가 군수는 기자회견을 자처, “장례 분위기로 지역경제가 엉망”이라며 “언제까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