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후보자에게 듣는다 ① 국민의힘 정용선 예비후보“구태 정치인들 교체로 ‘정치 개혁’ 이루겠다”
…이사가는 도시,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이사오는 도시, 살고 싶은 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 최근 5년간 당진의 인구 구성비를 살펴보면 60대 이상은 9,319명이 증가한 반면, 30대 미만은 10,454명이나 감소했다. 젊은이들이 당진에 정착하여 행복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발전 앞당길'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2.2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이사가는 도시,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이사오는 도시, 살고 싶은 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 최근 5년간 당진의 인구 구성비를 살펴보면 60대 이상은 9,319명이 증가한 반면, 30대 미만은 10,454명이나 감소했다. 젊은이들이 당진에 정착하여 행복하…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도지사 캠프에서 활동한 바 있다. 그곳에서 쌓은 인적 네트워크로 당진 발전을 앞당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30여 년 동안 경찰로만 지내왔던 것이 아니다.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비서실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다. 정책 업무를 10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