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신년사-김낙성 당진군수
…과감히 떨쳐버리고 책임있는 역사의 주체로써 이 대업을 완수하기 위해 새 아침을 힘차게 열어 나갑시다. 희망과 부푼 꿈을 안고 시작하는 새천년 새해의 이 자리에서 다짐한 마음을 끝까지 간직하고 찬란한 21세기를 당진의 연대로 만들어 나가는데 우리 모두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밝은 아침을'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감히 떨쳐버리고 책임있는 역사의 주체로써 이 대업을 완수하기 위해 새 아침을 힘차게 열어 나갑시다. 희망과 부푼 꿈을 안고 시작하는 새천년 새해의 이 자리에서 다짐한 마음을 끝까지 간직하고 찬란한 21세기를 당진의 연대로 만들어 나가는데 우리 모두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